흐르는 세월 속에 나를 찾아본다.
수많은 군중 무리 속에서
내가 지나쳐 간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잘못된 가치관을 가지고 살고 있지 않았나
반성해 보는 이 시간.

만남의 관계에 의미 없이
그저 주어지는 대로 허송세월을 보내왔구나.
그건 내 불찰이지.

아마도
꿈이 사라진 그 시점부터
내겐 아무 의미 없는 하루, 1년
여기까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온 것도 아니고 그냥! 걸어왔구나!

허나,
꿈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하루가 너무 짧아지기 시작했네.

옆을 보기 시작했고
뒤를 보기 시작했고
앞을 보기 시작했네.

과거·현재·미래는 다
나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깨달았네.

앞을 본다는 건
새로운 꿈을 위해
도전하고자 하는 나의 마지막 의지이기도 하다.
소년·소녀들만 꿈을 가지란 법은 없다

꿈을 꾸는 건 어려운 게 아니다.
단지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도전하려는 의지·변화가 어려운 거지.

그대들도
늦지 않았네.
오늘부터라도 작든 크든 꿈을 갖고
꿈을 위해 도전해 봄이 어떨는지…

– 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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