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웃음과 흥겨움을 주는 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꽃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고 향기도 떠나갑니다.

그러나 예쁜 마음과 지혜는 샘물과 같아 시간이 지나가도 변치 않고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사람을 사귈 때 외모 보다는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십시오.

중심이 반듯해야 삶이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 김옥림의《행복한 빵점짜리 남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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