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모험을 즐기고,
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은 갈망…
어딘가로 떠나고자 하는 갈망은 마음 뒤편에서 울리는 메아리와 같다.
이 메아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기회를 만들어 나를 부르는 소리를 따라 길을 나서자.
아주 잠깐이라도
나그네의 삶을 살자.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을 만나고,
상상하지 못했던 풍경과 마주친다.
마침내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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