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진 숲 속에서 처음 길을 내며 가는 사람은
먼저 마음속으로 길을 구상한다.

꿈을 꾸는 것이다.
우리네 삶은 유년 시절 꾸어본
그 꿈을 현실로 드러내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김종록의<장영실은 하늘을 보았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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