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들은 한 순간에 얻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많은 시간 동안 기쁜 일이나 궂은 일을 함께 하면서 비로소
얻을 수 있지요 ….
때문에 이런 사람들에게 소홀히 한다면
” 신이 주신 선물 ” 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항상 고마워해야 합니다.
나를 지탱해주는 보이지 않는 힘의 근원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그들을 자주 돌아보는 마음을 지녀야겠습니다……

김태광의 <지혜의 소금창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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