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나’라고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토닥이면서
스스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았던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남들 보기엔 좀 부족해 보일 수 있어도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나를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 혜민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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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
  1. 해피한날 says:

    나를 쓰담쓰담
    토닥 토닥
    사랑하면서
    비가오는 수~욜
    멋진글과 함께
    행복하게 출발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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