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깊이 바라보는 과정에서 생긴다.
내가 고통을 받는 유일한 사람이 아니다.

우리의 형제자매들도 고통을 받는다.
그들의 고통을 바라보는 순간 우리는 그들을 비난하지 않게 되고 우리의 고통은 멎게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어루만질 수 있다면 이해는 거기에서 생겨난다.

– 브라이언 피어스의《동행》중에서 –

4 답글
  1. 강미순 says:

    그들의 고통을 바라보는 순간 우리는 그들을 비난하지 않게 되고 우리의 고통은 멎게 된다.
    이말이 참…나쁘지만 정확한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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