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신비주의 문인 제임스 앨런은
‘생각하는 그대로’라는 저서에서

사람은 자신이 원하고 기도한다고 해서 원하는 것이 얻어지는게 아니다.
스스로 거두는 것을 얻는 것이다.
소망과 기도는 생각과 행동에 조화를 이룰때 비로서 응답받고 이루어지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꿈꾸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꾸는 것을 실행하지 않아,
변화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변화는 어떻게 시작될까?

변화하고자하는 생각과 변화에 대한
절실한 감정이 마음의 씨앗이 되어 변화는시작된다.

씨앗이 뿌려지면 씨앗이 열매가 되도록 농사를 지어야 한다.

즉 씨앗을 뿌린 이후 거름(변화를 위한 다양한 긍정적 활동)을 주고,
씨앗의 자양분을 빼앗는 잡초(부정적 마음, 환경적 요소)를 뽑는 행동을 하여야 한다.

문제는 애정을 가진 농사(변화를 위한 행동)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닐 암스트롱은 달 착륙이후

이것은 나 한 사람이 내딛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 전체에 있어서는 위대한 발걸음이다.”
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변화의 시작은 한 걸음 부터이다.
그 작은 한 걸음이 큰 성공의 한 걸음이 된다.

작은 한 걸음에서 나오는 성과가
다음 걸음의 더 큰 성과의 토대가 되고,
결국은 원하는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다.

그래서 지그 지글러는 “성공으로 가는 엘리베이트는 없다.
계단만 있을 뿐이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변화를 꿈꾼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계단까지 서 있는가?
그리고 내일은 어느 계단까지 갈 것인가?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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