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다.
사랑할 수 있는 한 크게 사랑하게 하라.
사랑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매우 인색하다.
사람들은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사랑해주지는 않으려 한다.
그것이 세상이 비참해지는 이유다.

마음이 활짝 꽃피어나게 하려면
우리 자신은 물론 남에게도 미움을 가지면 안 된다.
서리가 내리면 연못은 얼어붙고
그 속에 사는 연꽃의 줄기는 부러지고 만다.
미움도 그와 같다.

사랑은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지유다.
사랑은 마음으로도 육체로도 만들어 낼 수 없다.
사랑은 그 자체의 순수성 안에 존재하며 스스로 빛을 발한다.
연못에 피어난 연꽃은 남의 눈을 끌려고 애를 쓰지 않아도
사람들의 시선은 저절로 연꽃에게로 끌린다.

마음의 연못에 사랑의 연꽃이 활짝 피어나면
그것을 본 사람들은 꿀을 찾는 별처럼 연꽃에게로 다가온다.
참된 사랑이 솟아나면
마음은 햇빛을 흠뻑 받은 연꽃처럼 활짝 피어난다.

당신의 존재 속에 사랑이 자라도록 하라.
마음이 순수해질수록 더 큰 사랑이 영글 것이며
어느 날 당신은 사랑 자체가 되리라.

– 바바하리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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