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흐름은 소리 없이 지나가고
간간이 그 소리 없는 소리에
곱게 담겨져 오는 은은한 향기
그리움 이라는 희미한 그림자로
조용히 마음을 두드리며 찾아오는 사람

고운 미소와 함께
뭉게구름 보다 더 포근한 가슴
아름다운 마음에 피어있는 사랑에 꽃
그 상큼한 꽃향기에 담겨있는 행복
나의 님 은 언제나 그렇게
고운 향기를 품어주는
그런 행복이 가득한 님 입니다.

밝은 날에는 햇빛 가득한 웃음이 담겨있고
어두운 밤에는 달빛고운 웃음과
별빛 가득 담은 눈빛
그리고 은하수 물결 같은
잔잔한 미소가 넘쳐있는 님

언제나 부드러운 손길로 잡아주고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한마음 변함없고
맑고 향기 가득한 소리로 나를 달래주며
기다림을 오래지 않게 하는 그런 님 이십니다.

응석을 부려도 포근한 품 안에서
솜사탕 보다 더 달콤한 진실한 말 한마디로
나의 사랑에 마음 더 깊어지게 하는 그런 사람
나의님은 이렇게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 이세송

인생을 바꾸는 명언 앱 다운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