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는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지만
패자는 실수했을 때 ‘너 때문이야’라고 말한다.

승자의 입에는 솔직함이 가득하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하다.

승자는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하지만
패자는 ‘예’와 ‘아니오’를 적당히 한다.

승자는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할 수 있지만
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못 숙인다.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뒤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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