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부족한 나이지만
나를 떠 올릴때마다.
당신의 마음이 편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살이에서 힘들다고
생각이 될 때.
나를 떠 올리며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 보며 나 혼자만의 작은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나를 떠 올림이
설령 당신이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되지 못 할지언정.

그래도
한 가닥의 수줍은 듯한
즐거움이라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늘 같은 날이지만 왠지 모르게
비오는 소리에 큰 외로움이라도
몰아쳐 오거나
희미한 안개속으로 온갖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 올 때에도

잠시나마 나를 떠 올림으로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나는 정말 좋겠습니다

행여 삶에 지쳐서
깊은 한숨과 함께
외롭다고 느끼실 때
당신이 나를 기억하고 내 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의 상처난 마음을 덮어 줄
따뜻한 ..수건과
향기좋은 차 한잔을 준비하여
당신을 맞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으로 향해 짊어지고 가는 짐이
무겁다 생각이 될 때
쉬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곳도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그대의 짐을 같이 짊어 질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삶에서..오는
그리움이나….외로움이나….
상처난 마음이나..온갖 애환들을
모두 나를 떠 올림으로
잊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의 외로움과 슬픔의
크기만큼….욕심부려…..
생각 해 보는 그런 날입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아픔까지도
드러 낼 수 없는 상처까지도..

– 좋은 글 중에서

인생을 바꾸는 명언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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