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없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만으로 할 수도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침묵하십시오
장식된 많은 말로 소리 높이지 마십시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야기 하지 말고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게 하십시오

내 가슴에 등불 하나 켜
그에게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 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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