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당신 생명의 조각을
한 조각씩 떼어 자식을 키운다고 합니다.

우리들 몸속에는
금빛 찬란한 엄마가 들어 있어

하늘을 보고, 별을 보고,
다른 이들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 당장, 아무 말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엄마를
두 손과 마음으로 안아 보세요.

아마 “징그럽다 와이라노” 하시지만
엄마 눈에는 눈물이 고이실 것입니다.

– 이상열

 

인생을 바꾸는 명언 앱 다운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