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내게
길을 일러줬고
의심 없이 그 길을
나섰는데

만약 잘못된 방향이었다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
더군다나 그것이
꿈을 향한 길이었다면.

타인의 조언을
들을 수는 있어도
선택권까지 주어서는 안된다.

남이 선택한 지도로
길을 찾는 건 남이 원하는 길을
대신 밟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잠시 방향을 잃고 방황하더라도
온전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스르로 길을 연 사람만이
끝에서 웃을 수 있다.

– 이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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