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내준 사랑의 문자 한 줄에
눈물겹도록 행복해서 속없는 바보처럼

하루 내내 싱글벙글 웃으며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른 적도 있었지요.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 듯 풍선처럼 부풀어오르고

마음이 무척 설레네요.
사랑은 그런 건가 봐요.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에도
하늘을 날아갈 듯 기쁘고 행복하게도 하고

때로는 조금만 서운케 해도
한없이 슬프고 우울하니 말이에요.

별일 없느냐고
잘 지내느냐고
그대가 보내주는 사랑의 안부 문자

한 줄 다시 받는다면
난 정말 기쁘고 행복할 텐데

그대 내게 사랑의 문자 한 줄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 雪花 박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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