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텍쥐페리 는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눈에 보이는 현실은 대수롭지 않고 하찮은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소중한 것은 바로 그 안에 감춰져 있다는 뜻이죠.

우리의 희망 !
그것은 혹시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작은 행복인데도 먼데서만,
외형적으로 큰 데서만 찾아 다녀 미처 알지 못한 채
흘려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마치 소중한 것들 속에 매일 파묻혀 살고 있어
그것들의 중요함을 깨닫지 못했던 개미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밖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밖에서 나를 비추는 빛을 찾습니다.
나에게 빛이 되어줄 믿음이나 사람을 찾아 다닙니다.

하지만 진정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바로 내가 이웃에게 빛이, 희망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를 빛으로 생각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자신의 진가를 알아보았을 때,
우리는 자신에게 남에게 빛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세상이 나의 빛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로 세상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 조명언 & 정병덕 의 ‘주는 것이 많아 행복한 세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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