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번이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십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방울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흔하디 흔한말
사랑한다는 그말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중

인생을 바꾸는 명언 앱 다운


1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