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먼 길을 여행할 때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사귀게 된다.

내 곁에 계속 남는 친구도 있고 떠나는 친구도 있다.
하지만 친구들이 내 곁을 떠날지라도
우리의 우정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친구는 나에게 신선한 출발을 제공해주었다.
친구는 빛을 보여주고 희망을 주었다.
감동을 주었고 내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다.

친구는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힘을 주었고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주었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들로 나를 깨닫게 해주었다.

내가 친구를 가장 필요로 할 때
친구는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
나는 친구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친구가 내게 준 우정을 지키는 것이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

오늘도 나는 우리의 우정이 지속되고
더 아름답게 자라나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 커넬 배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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