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하는 시점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며
짓는 미소는 기운을 북돋워 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때로는 가득한 고민거리들이
온화한 인상과 밝은 얼굴을
거두어 가지만 그럴 때만다
억지로 위장된 웃음이라도 지어보라.

고민거리를 낳았던 문제는
한결 가볍게 느껴진다.
고민거리가 되던 문제들은 어쨌거나
풀어 나가야 하는 문제들이다.

문제들을 풀어 나감에
일그러진 마음으로 대하는 것보다
너그러운 미소로 대하는 일이 조금이라도
더 자신에게 도움이 될수 있음을 잊지 말자.

당신이 지쳐있을 때 미소짓는 얼굴을
만나게 된다면 더불어
당신도 편안해지고 있음을
느낄 때가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짓고 있는 미소.
역시나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는 선물 같은
모습임을 잊지말라.

– ‘나는 늘 물음표를 향해 걸어간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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