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그림자처럼 당신의 손과 발이 되어
생사고락을 함께 나눈 좋은 아내를 두셨군요.

부지런하고 알뜰해 집안 살림을 일으키고 또한
착하고 성실해 아이들 반듯하게 잘 키우는
지혜롭고 현명한 아내를 두셨군요.

오늘 당신의 훌륭한 모습이 있기까지는
사치를 모르는 검소함과 소박함으로
당신 뒤에서 보이지 않게 헌신한
당신 아내의 숨은 내조가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오직 당신 한 사람만을
하늘처럼 믿고 의지하는
천사처럼 착하고 어여쁜 아내에게
늘 고맙고 감사하게 여기며
아픔을 주지 마세요.

세상 끝날까지 마음을 다해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해주세요.

세상 모든 사람이 당신을 손가락질한다 해도
끝까지 당신 편에 서서 응원을 아끼지 않으며
그림자처럼 당신 곁을 지켜줄 사람은
세상에 둘도 없는 소중한 내 사람
바로 당신의 아내뿐이랍니다.

서로 감사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으로
예쁘게 사랑하며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 雪花 박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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