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예술에 필요한 독창성과 직관력은
완전한 몰입 상태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루 중 어느 한 순간도
발레를 하고 있지 않은 시간이 없었다.

대화를 할 때, 길을 걸을 때
내가 느낀 모든 감정을 내 발레에 쏟아 부었다.

진심으로 그 일을 즐기지 않으면
‘미친’ 듯한 몰입 상태에 빠지기 어렵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이다.

– 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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