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닮았습니다.
처음에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니까요.

살다 보면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병은 육체의 병이지 마음의 병은 아닙니다.
성한 다리가 절룩거리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다리에 생긴 이상이지
마음에 생긴 이상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면
육체의 병 때문에 마음까지
고통받는 분이 더러 있습니다.
이해가 되고도 남을 일이지만
그렇다고 마음까지 병들면 무척 곤란한 일입니다.

마음은 우리 몸의 뿌리 같은 것이라서
뿌리마저 병들면 회생은 어려운 일이 되고 맙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은 다이아몬드처럼 순수 할수록 더 무게가 나갑니다.
마음은 팔고 사지 못하지만 줄 수는 있는 것이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 이정하

인생을 바꾸는 명언 어플
영상으로 좋은글 감상하세요.

1 답글
  1. 무궁화 says:

    사람마음이 뿌리인마큼 속병이 오지않토록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나무가 오래도록 멋진 줄기들이 자라나려면 뿌리가 병들어 썩지않토록 든든하게 땅속깊이 자라밖혀야만 멋진 나무삶이 오지않겟슴니까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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