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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과 걱정 없애기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실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와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

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은 불행을 막아주는 마법의 열쇠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당신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순간을 늘려주기도 한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은 당신이 슬플 때 그 ‘슬픔의 구멍’에서 빠져나가 다시 햇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약을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셈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주머니 속에 든 […]

기다림이 있기에 행복하다.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나 예쁜 사람 애교가 많은 사람 곰같은 사람 다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다른 느낌의 사람들이 주는 행복도 모두 다르다. 만나면 웃음이 나오게 하는 사람 만나면 애처로와 보이는 사람 만나면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의 사람 그리고 만나면 마냥 […]

삶의 단순함에 눈을 뜨라.

  삶을 맞이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그 중에 하나는 기적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적 아닌 것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식물 중에는 변덕스럽고 까탈을 부리는 것들이 적지 않다. 이들은 확실히 부담이 많이 간다. 그러나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소박하게 살아가는 것도 있으니 그 대표적인 게 ‘이끼’다. 이 이끼는 뿌리랄 것도 없이 […]

행복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성품은 행복의 비결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면 깊이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정직한 사람임을 알수 있습니다. 정직하다는 것은 솔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실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 부족함을 개선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복이란 자신의 약점을 […]

약이 되고 독이 되는 말

향기로운 말은 듣는 이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밭을 만듭니다 말이라는 진솔한 씨앗을 상대방의 마음밭에 심어주면 풍성한 열매를 맺어 뒤돌아옵니다 한마디의 말은 삼복더위에 지쳐 갈증에 애태우던 이에게 시원한 물같이 해갈을 줍니다 진성정이 담긴 따스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은 약이 되어 아픈 상대의 마음을 치유해 줍니다 실없이 던지는 말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을 패이게 합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가벼운 말보다는 깊은 […]

나는 내가 만듭니다.

  똥이 방에 있으면 오물이라고 하고 밭에 있으면 거름이라고 합니다. 모래가 방에 있으면 쓰레기라 하고 공사장에 있으면 재료라고 합니다. 우리가 놓인 상황에도 행복과 불행은 없습니다. 딱 어떻게 인식하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남편 때문에 못 살겠다고 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남편이 있다는 것이 자랑처럼 들립니다. 직장 생활이 힘들지만 직장 없는 사람에게는 직장 있는 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인생을 부정적으로 […]

이상을 버리면 영혼이 늙는다

‘사람은 일정한 햇수를 살았다고 해서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버리기 때문에 늙는다. 해가 가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지만 이상을 버리면 영혼이 늙는다. 걱정과 의심, 두려움과 절망은 우리가 죽음을 맞기 전에 우리에게서 천천히 기운을 빼앗아가며 먼지로 만들어버리는 작업이다.’ 이 말은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이 인용해서 유명해진 말입니다. 우리가 희망을 갖지 않는 순간 뇌는 도전 대신 현상 유지를 선택합니다. […]

잘 살고 싶다고 말해야 돼.

  죽고 싶다는 말은 거꾸로 이야기하면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거고 이 말을 다시 거꾸로 뒤집으면 잘 살고 싶다는 거고 그러니까 우리는 죽고 싶다는 말 대신 잘 살고 싶다고 말해야 돼. 죽음에 대해 말하지 말아야 하는 건 생명이라는 말의 뜻이,, 살아 있으라는 명령이기 때문이야. 착한 거 그거 바보 같은 거 아니야 . 가엽게 여기는 마음 […]

운명을 바꾼 4개의 사과

성서에 나오는 [아담의 사과] 고대 도시국가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의 사과] 스위스의 [빌헬름 텔의 사과] 그리고 과학자 [뉴턴의 사과]가 그것이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금기를 어기면서 인간은 낙원에서 쫓겨나고 많은 특권을 상실한다. 이로 인해 인간은 뺏고 빼앗기는 굴레에 살게됐다. 파리스의 사과는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사과이다. 신들의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신이 파티장에 황금사과 한개를 던져놓고 […]

욕심 하나만 줄이면

행운의 네 잎 클로버는 극소수인데 행복의 세 잎 클로버는 수없이 많다. 희박한 가능성의 행운을 바라지 말자 틈날 때마다 손을 뻗어 행복을 잡자. 넷에서 셋으로 욕심 하나만 줄이면 언제라도 누릴 수 있는 행복인 것을. – 정연복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 안는 사람 […]

한 세상 살다가 보니

한 세상 살다가 보니 이런 저런 날도 있더이다. 갑자기 맑았던 내 마음에 천둥이 치고 어둠이 밀려와 웃고 있던 얼굴이 그늘이 지고 한 세상 살다가 보니 인생의 반은 이별이며 인연 맺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작별 인사할 겨를도 없이 천상으로 떠나가더이다. 한 세상 살다가 보니 인생의 반은 고운 인연 악한 인연 만나 인생의 참맛을 깨달으며 말 한 마디에 […]

뜨거운 삶을 살아라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우린 이런 말을 하곤 한다. 하루가 무의미하다, 오늘은 너무 재미없게 보냈어,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이 오늘 같은 삶이라 여기며 항상 다람쥐 쳇 바퀴 돌듯이 사는 삶이라고… 하루의 삶이란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오지만 어제에 나로 돌아 갈수는 없는 것이다. 이미 그것은 과거일뿐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 그 현실이 얼마나 쓸쓸하고 무서운가. 어제의 나는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