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아끼지 마세요

때로 아껴두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때로 버리지 않고 싶은 것도 있지요. 그러나 마음은 아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마음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아서 퍼내어도 퍼내어도 마음속에…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 들였다.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 어느 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것은 독을 안고 사는것과 같다. 화는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게 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내 안에 있는 긍정의 힘을 믿어라

매일 아침 우리는 긍정의 생각과 부정의 생각의 기로에 서있다. '할 수 있다'와 '할 수 없다'를 저울질 하며 내적인 싸움을 하고 있다. 우리의 인생은 어떤 생각으로 사느냐에…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미움과 걱정 없애기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 때 미움 안으로…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마음 다스리기 - 법정스님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사람은 서로 기대고 위안이 필요한 존재다

어느 날은 문득 나만이 세상 밖으로 밀려나 홀로 떨어져 암흑 속에 갇혔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하는 일마다 내 뜻과 달라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좌절할 때도 있을…

공감할 수 있다는 것

공감의 시작은 자신이 타인의 상황에 쉽사리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공감의 실천은 '나도 네 마음 안다'는 기만적인 사람이 되길 거부하고 아픈 것도 서러운…

소중한 것 조금씩 놓아주기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삼키고 참을 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없다는…

세상을 바라보는 당신의 마음

꽃이 아름다운 것은 꽃을 바라보는 당신의 마음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나누는 당신의 미소는 빨간 장미를 닮았고 슬픔을 나누는 당신의 눈물은 하얀 백합을 닮았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을 잘 만져 주세요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감정을 돌보는 일

감정은 '알아주는 것' 만으로도 해소되기도 한다. 한참 힘들어하거나 서운함을 느끼고 있을 때 누군가가 "힘들만 하네". 서운할만해" 하고 알아주고 공감해주면 그것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