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있다면
그리고 자기가 바른 길로 들어섰단 확신만 있다면

남들이 뛰어가든 날아가든

자신이 택한 길을 따라 한발 한발
앞으로 가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 나이에 시작했느냐가 아니라
시작한 일을 끝까지 했느냐는 것이다.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라는 염려이다.

“내가 이렇게 했을때 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염려이다.

어차피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선택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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