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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하나 바꿈으로써 삶이 달라집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성격과 생활양식을 가진 사람들을 만납니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람들은 늘 미소를 띠고 재치있는 말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지요.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동안에는 마음이 훤해지고 세상일이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 집니다. 그러나 어둡고 비관적이며 매사에 부정적이거나 비판적인 사람을 만나면 왠지 같이 있기가 싫어 집니다. 우리 마음은 선택권이 있어서 긍정적이 될수도 있고 부정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을 […]

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건강에 있어 마음의 자세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쓸데없는 걱정을 버려야 하나. 걱정은 아주 나쁜 것으로 당신을 파멸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쓸데없는 걱정은 자신의 몸에 숨어있던 온갖 병들을 일으켜 세운다.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쓸데없는 걱정을 털어 버려라. 오늘 흐리다고 해서 내일까지 흐린것은 아니다. 오늘 해가 졌지만 내일 아침에 당신앞에 […]

말이 곧 인품입니다.

  말은 많아도 들을 말이 없다면 말은 해서 무엇하리. 들은 말이라도 다 뱉을 말이라면 생각은 두었다 어디에 쓰리. 향기 고운 말은 꽃을 피우고 가시 돋친 말은 상처를 입히니 말은 하되 생각을 먼저 하고 말은 듣되 새겨서 들음이라. 하기 쉬운 말이라도 하고 나면 거둘 수 없고 듣기 좋은 말이라도 자꾸 들으면 싫증나는 법. 말 많음의 경솔함이여! […]

기억해라. 구체성이 진정성이다.

  “선생님, 진정성이란 무엇인가요?” 제자의 질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다음에 밥 한번 먹자.” (A) “이번주 금요일 저녁 7시 신촌에서 만나 밥 먹을까?” (B) “무엇이 더 진정성 있게 느껴지니?” “두번째입니다.” “그래, 맞다.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진정성이 있다.“ 선생님은 말을 이어갔습니다. “성실하게 공부하겠습니다”라는 말 대신 “하루에 5페이지라도 읽겠습니다”라고 말하는게 더 진정성 있다. “조금 늦을 것 같아요”보다 “10분 늦을 […]

이만한 각오도 없이 어떻게 꿈을 이룰수 있나.

내가 하고싶은 일, 내가 꿈꾸는 일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기 때문이다. 이만한 각오도 없이 어떻게 꿈을 이룰수 있겠냐며 세상에는 작은것 하나도 그냥 얻을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가 내 나태함을 채찍질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결과만을 얻고자 하는 뻔뻔한 사람이 되고싶지 않았다. 그런 사람이 될바에는 차라리 처음부터 아무것도 원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왕관을 쓰려는자, […]

착각하지 말자.

  최선을 다하되 더는 바라지 말자. 사람의 마음이란게 내맘 같지 않다. 인간은 모든것을 자기 관점에서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행동한다. 듣고싶은 만큼만 귀를 열고 말하고 싶은 만큼만 입을 열고 담고 싶은 만큼만 마음을 연다. 변하지 않는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달라지기를 바라지 말자 . 너만 다친다.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그게 그 사람의 천성이다. – […]

당신색과 나의색 중간쯤

닮고 싶었지요. 당신과 나 중간색으로 강한 서로의 아집을 벗어던지고 당신색과 나의색 중간쯤이면 적당할것 같아서 서로의 것을 고집하기보다 아닌것은 인정하고 버릴것은 과감하게 버릴수 있는게 발전입니다. 바라고 원하고.. 그런 시간속에 그런 공간속에서는 얻을 수가 없었고.. 세상의 색은 중간쯤이 가장 아름답더이다. 혼자만의 독특한 색보다 물들여지는 색이 더 곱고 아름답더이다. 그 과정에는 양보와 배려가 .. 이해와 용서가 있더이다. 그런… […]

성공은 실패의 결과물이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다. 이 사실은 아는 사람은 흔치않다. 성공은 실패의 결과물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실패를 일시적인 후퇴로 여길 뿐, 완전한 패배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바로 그러한 태도가 성패를 가름하는 잣대이다. 실패했다고 낙망하지 마라.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말하라. 안된다고 체념하지 마라. 아직 때가 아니라고 말하라. 틀렸다고 주저앉지 마라. 다른 길이 있다고 말하라. 인생길은 알고 […]

내 인생이 빗나가는 12가지 이유

  1. 다른 사람들의 실패를 즐거워합니다. 사람은 따로 따로 떨어진 섬이 아니라 대륙의 한 조각 입니다. 한사람의 승리가 우리 모두의 승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2. 눈앞에서 뻔히 새치기를 당해도 아무말 하지 못합니다. 자기의 주장을 전혀 하지 못합니다. 내 행동을 통해 결과를 생각해 봅니다. 3. 항상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켜놓습니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마저 빼깁니다. 다른 사람과의 […]

역경, 그건 바로 희망입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를 알았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도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이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겸손함과 소박함에 대한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

실패를 딛고 과감하게 도전하라.

  다시 힘을 내자! 나는 낙선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음식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는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먹었다. 그 다음 이발소로 가서 머리를 곱게 다듬고 기름도 듬뿍 발랐다. 이제 아무도 나를 실패한 사람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난 이제 곧바로 다시 시작을 했으니까 말이다. 배가 든든하고 머리가 단정하니 내 걸음걸이가 곧을 것이고 내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친구는 당신이 우는걸 본적이없습니다. 하지만 진짜친구는 이미 어깨가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있지요. 그냥친구는 당신 부모님의 성함을 모릅니다. 하지만 진짜친구는 주소록에 당신 부모님의 전화번호까지 가지고있지요. 그냥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때 와인한병을 사가지고 옵니다. 하지만 진짜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때 빨리와서 준비를 도와주고,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들어가지요. 그냥친구는 당신이 밤늦게, 자기가 다 잠들어있을때 전화하면 싫어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

생애 마지막 순간 무엇을 남기실 건가요.

  백혈병으로 2주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은 11살짜리 어린 소년 ‘브렌든’이 차를 타고 엄마와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떠난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히 이별한다는 것, 어린 소년 브렌든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을까요? “남은 시간동안 하고 싶은 소원을 말해보렴.” 세상에서 가장 꺼내기 힘들었던 엄마의 한 마디였습니다. 그때 브렌든의 눈에 노숙자들의 캠프가 보였습니다. 그것을 본 브렌든의 […]

대박과 쪽박의 차이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은 있기 마련이지. 어느 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거야. 웃고 살면 인생 대박이지만 징징 짜면 인생 쪽박이야! 그래서 어느 날 인생 정책을 수립했지. 웃고 살자! 그랬더니 간단명료해졌어.” “우와! 대박과 쪽박의 차이가 그렇게 간단하군요?” 참으로 간단하고 평범한 진리입니다. 웃고 사는 것 […]

당신은 이런 친구가 있습니까.

  행색이 초라한 나에게 행여 마음을 다칠까봐, 조심스레 무음의 발소리로 말없이 웃음 지으며, 팔짱 껴주는 이런 친구가 있는가? 고독과 외로움이 골수를 뒤 흔들 때, 언제 어느 곳이든 술 한잔 기울이고 무언의 미소를 지으며 마음 엮을 이런 친구가 있는가? 돈·명예·사랑을 쥐고 행진곡을 부를 때, 질투의 눈빛을 버린 채, 질투의 눈빛을 가둔 채, 무형의 꽃다발과 무언의 축가를 […]